해오름 동맹 도시 100인의 사진전 개최

`시선이 머무는 곳에`주제…26일까지 울산문예관 1전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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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희 기자
기사입력 2024-02-21 [18:01]

▲ 이상협 作 - 만선의 꿈 (사진=울포경사진클럽 제공)

 

울산ㆍ경주ㆍ포항 해오름 동맹 도시 사진작가 100인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장이 열렸다. 

 

울포경사진클럽(회장 이상협)은 지난 20일부터 울산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장에서 `시선이 머무는 곳에`를 주제로 사진전을 개최했다. 

 

사진전은 오는 26일까지 열리며  세 도시의 작가 104명이 참여했다. 작품들은 꽃, 곤충 등 동식물과 바다, 산 등 자연 풍경을 담고 있다.

 

울산에서는 이상협, 윤기득, 박진순, 송채운, 여재규, 김은혜, 안민수 작가가 참여했다. 

 

이상협 울포경사진클럽회장은 "사진을 빛으로 그린 그림, 즉 빛그림이라고들 한다. 동해안을 끼고 있어 감성이 풍부한 울산, 포항, 경주 사진작가들의 빛그림에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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