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토지정보 열람시스템 신규 장비 도입

건축물대장 관련 정보 등 토지에 관한 각종 정보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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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종학 기자
기사입력 2024-04-02 [18:25]

울산 울주군이 민원실에 토지정보 열람시스템 신규 장비를 도입해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토지정보 열람시스템은 화면을 터치해 확대ㆍ축소하며 지적 관련 및 토지이용계획 정보, 건축물대장 관련 정보 등 토지에 관한 각종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최신 정보 반영이나 미세한 필지 확인 등이 어려운 종이로 된 지적도면의 한계를 해소하고자 도입됐다.

 

울주군은 앞서 2015년부터 토지정보 열람시스템을 운영해왔으나 기존 장비의 노후화와 잦은 고장 등에 따라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최신 장비로 교체했다. 새로운 신규 장비는 기존 장비보다 시스템 속도가 빠르고, 넓고 선명한 디스플레이 화면을 갖췄다. 최신 키오스크 디자인으로 민원실 내 분위기 전환 효과도 가진다.

 

울주군 관계자는 "토지정보 열람시스템 신규 장비 도입으로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민원 편의 행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허종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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