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기관표창ㆍ시상금 9천500만원 수여…모든 분야 우수

가 -가 +sns공유 더보기

김지은 기자
기사입력 2024-04-02 [19:13]

▲ 울산 남구는 2일 울산광역시에서 실시한 2024년 지방세정 운영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남구청 제공)  © 울산광역매일



울산 남구는 2일 울산광역시에서 실시한 2024년 지방세정 운영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으로 남구는 기관표창과 시상금 9천5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종합평가는 5개 구ㆍ군을 대상으로 지난달 13일부터 15일까지 2023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업무 전반에 대한 평가로 29개 항목, 60개 지표를 심사한 결과 남구가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제도개선과 마을세무사 운영 등 세정운영분야와 세입관리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2023년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 세외수입 특수시책 등 탁월한 세정업무 추진 능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남구의 세정 역량과 실천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깊은 결과라며, 이번 평가를 계기로 지속적인 업무 연찬과 시책추진을 통해 앞서가는 세정으로`미래와 희망의 행복남구`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은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울산광역매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