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옥동우수저류시설 환경정비ㆍ운동기구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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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기사입력 2021-06-15 [19:12]

 울산 남구청은 저류시설 내 청소 및 연꽃, 수련, 부레옥잠 등의 수생 식물 식재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또 이달 말까지 등ㆍ허리 지압기 등 총 4종의 운동기구를 설치해 구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남구청 관계자에 따르면 "옥동우수저류시설은 재난방재시설로 여천천의 상습적인 침수를 예방하기 위하여 2016년에 착공을 시작해 2019년에 준공이 되었으며 산책로 조성과 보안등 및 방범용 CCTV 설치, 초화류 10만 본을 식재하여 도심 속 친환경 휴게공간으로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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