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암횟집, 희망풍차 나눔가게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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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희 기자
기사입력 2021-06-24 [18:53]

 


중구 태화동에 위치한 칠암횟집(대표 허미영)은 24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의 희망풍차 나눔가게로 등록했다. 희망풍차 나눔가게란 대한적십자사의 참여형 나눔문화 확산 프로그램으로 매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나가는 가게을 대상으로 명패를 달아주는 활동이다.

 

 칠암횟집은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지역사회 확산방지 및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희망풍차 나눔가게를 통한 후원에 동참했으며, 후원금은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 지정되어 있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코로나 19 방지를 위한 감염예방키트 제작,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생계․의료․주거비 지원 등에 사용된다. 원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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